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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

기사등록 2026/01/29 15: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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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기일을 마친 뒤 법원을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 대해 징역 3년 실형에 보석 상태 유지 판결을 내렸다. 2026.01.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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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

기사등록 2026/01/29 15:42: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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