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는 접근성이 좋은 서울 도심 내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활용해 6만호의 주택을 신속 공급할 계획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501정보대 부지는 2028년, 캠프킴 부지는 2029년 착공할 예정이다. 경기 과천에서는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 부지를 통합 개발해 9800호를 공급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29 12:31:56

기사등록 2026/01/29 12:3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