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 김덕진 기자=28일 오후 충남 서산시 예천동 석지제에 '냉동고' 한파로 얼어붙은 간월호를 피해 피난 온 큰 고니 100여 마리 무리가 시민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유유히 저수지를 떠다니며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28 20:12:55

기사등록 2026/01/28 20:12: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