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이날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아울러 압수된 그라프목걸이 1개 몰수와 1281만5000원 추징을 명령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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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8 17:30:11

기사등록 2026/01/28 17:30: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