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왼쪽)이 24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9라운드 FC 아우크스부르크와 경기에서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민재가 뮌헨 공식 100번째 경기를 치른 이날 팀은 1-2로 역전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2026.01.25.
기사등록 2026/01/25 10:14:16

기사등록 2026/01/25 10:1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