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뉴시스]이윤희 특파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미소를 지으며 JD 밴스 미 부통령 측에서 받은 연락처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회담을 계기로 밴스 부통령 측과 핫라인을 만들기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1.24.
기사등록 2026/01/24 10:07:30

기사등록 2026/01/24 10:0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