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3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내 가축 사육 마릿수는 닭은 증가한 반면, 한·육우, 젖소, 돼지, 오리 등 주요 축종이 줄어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급에 우려가 제기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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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3 14:17:28

기사등록 2026/01/23 14:17: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