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마=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 라빅토리아 지역에서 경찰이 총격으로 숨진 대중교통 운전자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은 이 운전자가 오토바이를 탄 2명에게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페루에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청부살인, 강도, 날치기 등을 벌이는 2인조 범죄가 성행하고 있어 정부는 오토바이 2인 탑승 금지령을 발효했다. 2026.01.22.
기사등록 2026/01/22 13:57:21

기사등록 2026/01/22 13:5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