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1일 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운연차량사업소 정비창에서 중정비팀 직원들이 대차에서 분리한 2호선 전동차 차체(객실)를 정비를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새해 처음 시행하는 전동차 상하차 작업은 2021년 도입된 열차 6대(12량)의 주요장치와 부품를 완전 분해해 신차 수준으로 중정비 하는 첫 단계로 올해 8월 말까지 해당 차량을 순차적으로 중정비 할 계획이다. 2026.01.2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