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2026/01/21 08: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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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1 08:53:45 최초수정
박준형 "위고비로 100㎏까지 뺐는데 끊으니 다시 106㎏"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김구 증손자' 김용만, '증조부 친일' 하영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주길"
[속보]이 대통령 "국민 대다수 개헌 동의…필요하다면 임기단축 수용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