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다=신화/뉴시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펑샤오(왼쪽 두 번째)가 20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베트남과 경기 후반 2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하는 중국이 3-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2연패를 노리는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2026.01.21.
기사등록 2026/01/21 15:40:26

기사등록 2026/01/21 15:40: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