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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이 울렸다

기사등록 2026/01/20 1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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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가 저출산,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근 학교와 통·폐합이 확정된 가운데 20일 학교 강당에서 열린 이별식에 참석한 학생들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1982년 3월5일 28학급(학생 1261명)으로 개교한 괘법초는 지난해 전교생 52명의 소규모 학교로 운영, 인근 감전초등학교와 통·폐합이 확정됐다. 괘법초를 비롯해 올해 부산에서 통·폐합되는 초등학교는 영도구 봉삼초 및 신선초 등 총 3곳이다. 2026.01.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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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이 울렸다

기사등록 2026/01/20 13:48: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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