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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SKT, 과징금 취소소송

기사등록 2026/01/20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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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유심정보 유출 사고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결국 법원 판단을 받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를 상대로 과징금 취소 소송을 위한 소장을 접수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개보위의 과징금 처분에 대해 법원의 면밀한 판단을 받아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유출 통지 지연을 이유로 과징금 1347억9100만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은 20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6.01.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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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SKT, 과징금 취소소송

기사등록 2026/01/20 09:58: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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