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 건물 밖에서 농민 시위대가 ‘메르코수르는 곧 죽음'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유럽연합(EU)-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간 자유무역협정(FTA)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01.20.
기사등록 2026/01/20 18:40:13

기사등록 2026/01/20 18:40: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