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년 전 합의로 종결된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둘러싼 분쟁이 국제 중재 무대로 다시 불거졌다. CJ대한통운이 미회수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며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중재를 신청하자, 리비아 대수로청(MMRA)은 공사 하자와 운영 손실 등을 이유로 약 3조9000억원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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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0 13:52:06

기사등록 2026/01/20 13:52: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