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을 진행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의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6.01.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19 13:53:01

기사등록 2026/01/19 13:53: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