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까지 번져 4,5,6지구 주민들이 대피했다. 2026.01.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19 13:55:04

기사등록 2026/01/19 13:55: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