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9일 기자회견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이날 그린란드 문제로 동맹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협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며 무역전쟁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며 파트너십 때문에 원칙을 포기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2026.01.19.
기사등록 2026/01/19 18:48:02

기사등록 2026/01/19 18:4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