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르켄=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칠레 남부 비오비오주 리르켄에서 한 주민이 산불 속 구조한 고양이를 안고 있다. 칠레 국가재난예방대응청은 비오비오주와 뉴블레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16명이 숨지고 3만여 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2026.01.19.
기사등록 2026/01/19 09:00:36

기사등록 2026/01/19 09:00: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