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빛초롱축제 종료일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가족이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 12월 12일 개막 이후 전통 한지 등(燈)과 미디어 아트 작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빛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개막 20일 만에 내외국인 277만 명이 청계천을 찾았다. 2026.01.1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