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벨기에)=AP/뉴시스]데니스 시미할 우크라이나 국방부장관(당시)이 2025년 10월15일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국방접촉그룹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현재 부총리 겸 에너지부장관인 그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계속되는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에너지 부문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16일 밝혔다. 2026.01.16.
기사등록 2026/01/16 20:02:53

기사등록 2026/01/16 20:0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