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마크 카니(왼쪽) 캐나다 총리가 16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캐나다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한 것은 2017년 8월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 이후 약 9년 만이다. 2026.01.16.
기사등록 2026/01/16 12:32:58

기사등록 2026/01/16 12:32: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