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AP/뉴시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16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카스페르 루드(13위·노르웨이)와 친선 경기를 하기 위해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 들어서고 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