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빌=AP/뉴시스] 미 권투 전설 무하마드 알리의 부인 로니 알리가 15일(현지 시간) 미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알리 기념우표 공개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 연방우정청은 이날 알리의 1974년 흑백 사진으로 디자인한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우표는 20장 한 세트로 판매된다. 2026.01.16.
기사등록 2026/01/16 11:26:57

기사등록 2026/01/16 11:26: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