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1억원 이상 수입차 가운데 법인 명의 차량은 4만1155대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법인 차량의 사적 사용을 막기 위해 도입한 일명 '연두색 번호판' 제도가 시행 3년 차에 접어들면서 한동안 위축됐던 수입 법인차 시장이 다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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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15 14:30:34

기사등록 2026/01/15 14:30: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