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나 세키르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불가리아 돌나 세키르나 마을에서 무서운 가면과 방울을 목에 건 주민들이 모닥불 주변에서 춤을 추며 고대 수르바(Surva) 의식을 행하고 있다. 이 의식은 율리우스력 새해를 맞아 악령을 쫓고 구성원들의 건강·다산·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다. 2026.01.14.
기사등록 2026/01/14 14:12:48

기사등록 2026/01/14 14:12: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