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벳랴=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불가리아 스벳랴 마을 주민들이 모닥불 주변에서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며 고대 수르바(Surva) 의식을 행하고 있다. 이 의식은 율리우스력 새해를 맞아 악령을 쫓고 구성원들의 건강·다산·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다. 2026.01.15.
기사등록 2026/01/14 14:18:34

기사등록 2026/01/14 14:18: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