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특검이 12·3 비상계엄 관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무기징역,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징역 30년을 구형한 13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6.01.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13 22:09:49

기사등록 2026/01/13 22:09: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