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흐리작=AP/뉴시스]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사이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 유통된 영상 캡처 사진에 이란 테헤란 외곽 카흐리작의 영안실에 시신을 담은 가방들과 조문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