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에서 활동 중인 소아심장외과 전문의는 30명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심장 수술이 필요한 어린이 환자 상당수가 장거리 이동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권역별 의료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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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13 15:34:24

기사등록 2026/01/13 15:34: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