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2·3 계엄 의혹 관련 후속 수사를 위한 2차 종합 특검법을 여당 주도로 통과 시킨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12 17:29:12

기사등록 2026/01/12 17:29: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