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벌리힐스=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기자실에서 제작자 새라 머피(왼쪽부터), 배우 테야나 테일러, 감독 폴 토머스 앤더슨,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같은 부문 후보에 올랐던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는 수상이 불발됐다. 2026.01.12.
기사등록 2026/01/12 13:54:52

기사등록 2026/01/12 13:54: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