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등 에너지 발전 사업 수주에 힘입어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종별로는 ▲산업설비(353억달러, 74.6%) ▲건축(72억달러, 15.3%) ▲전기(18억달러, 3.9%) 순이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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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12 09:40:30

기사등록 2026/01/12 09:40: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