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필리핀 세부의 쓰레기 매립지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숫자가 6명으로 늘어났으며 실종자 30여 명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12.
기사등록 2026/01/12 08:59:31

기사등록 2026/01/12 08:59: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