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새해 들어 다시 상승 흐름을 타면서 1450원대까지 다시 올라선 11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5.01.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