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소집해제 된 강상윤의 유니폼을 들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1/11 12:35:50

기사등록 2026/01/11 12:35: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