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학교 인근에서 혐오 시위를 벌인 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학생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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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09 11:01:53

기사등록 2026/01/09 11:01: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