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다=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오른쪽)가 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 전반 2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빠진 레알 마드리드가 2-1로 이기고 결승에 올라 FC 바르셀로나와 우승을 다툰다. 2026.01.09.
기사등록 2026/01/09 10:04:40

기사등록 2026/01/09 10:04: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