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모든 쿠팡택배노동자 설 연휴 휴식권 보장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박석운 과로사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6.01.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