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에서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공무원, 육군 53사단 장병, 초록봉사단 등이 시무식 대신 연탄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구는 이날 취약계층 7가구에 연탄 1500장과 쌀, 김치 등을 전달했다. 2026.01.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02 11:29:58

기사등록 2026/01/02 11:29: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