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2025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타종을 보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01 00:51:25

기사등록 2026/01/01 00:51: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