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1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용두공원 팔각정에 2026년 첫 해를 보려는 주민들이 모였다. 탁한 구름때문에 동그랗고 붉은 태양을 관측할 순 없었다. 영동문화원은 이곳에서 군민화합과 영동번영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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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01 11:53:00

기사등록 2026/01/01 11:53: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