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뉴시스가 1일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조사한 차기 서울시장 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지지율은 40.9%, 오세훈 서울시장은 40.4%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