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장은아(왼쪽 두 번째) 평화나비 전국대표 등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전국 대학생 연합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 회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2015 한일 합의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29 15:32:48

기사등록 2025/12/29 15:32: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