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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해가 코 앞'

기사등록 2025/12/28 0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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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나흘 앞둔 28일 오전 해뜰 무렵 전남 나주시 한 승마장에서 말들이 일출을 배경으로 콧김을 내뿜고 있다. 2025.12.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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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해가 코 앞'

기사등록 2025/12/28 09:18: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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