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AP/뉴시스]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2024년 10월30일 쿠알라룸푸르 고등법원에 도착, 교도관들의 호위를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법원은 26일 수십억 달러의 1MDB 스캔들을 둘러싼 부패 재판에서 나집 라작 전 총리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2025.12.26.
기사등록 2025/12/26 17:11:31

기사등록 2025/12/26 17:1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