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서울 SK나이츠와 일본 우츠노미야 브렉스의 경기, 다나가 마코토 일본 우츠노미야 브렉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2.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17 19:37:46

기사등록 2025/12/17 19:37: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