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우민호 감독(왼쪽부터), 배우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15 11:15:07

기사등록 2025/12/15 11:15: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