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대전시청 직원들이 12일 시청 북문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헌혈자에게는 간 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함께 헌혈증서가 제공되며, 헌혈증은 본인 또는 가족이 수혈 시 사용할 수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 12. 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12 12:30:08

기사등록 2025/12/12 12:30: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