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상관의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문지석 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12.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11 10:22:46

기사등록 2025/12/11 10:22:46 최초수정